Starnews

'비밀의 문' 박은빈, 이제훈 비밀 서재 알아챘다.."왜?"

발행:
조민지 인턴기자
/사진=SBS '비밀의 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비밀의 문' 방송화면 캡처


'비밀의 문'의 박은빈이 이제훈의 비밀 서재를 알아챘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극본 윤선주 연출 김형식)에서 혜경궁 홍씨(박은빈 분)는 이선(이제훈 분)이 관서 서재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혜경궁 홍씨는 몸이 좋지 않은 이선을 만나기 위해 갔다가 이선이 관서 내 서재에 들어가는 것을 봤다.


혜경궁 홍씨는 이선이 잠이 들자 관서 서재에 몰래 들어가 "대체 왜 이런 곳을"이라며 놀랐다.


이어 혜경궁 홍씨는 관서 서재에서 발견한 관서서재일기를 박문수(이원종 분)에 보여줬고 박문수 또한 당황했다.


이어 박문수는 "당장 관서서재를 없애야 한다. 노론들이 알기 전에 얼른 없애야한다"며 관서서재 존재에 대해 놀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