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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주역들, 다음 행보는?③

발행:
안이슬 기자
[★리포트]
배우 유동근, 김상경, 서강준,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왼쪽위부터 시계방향)/사진=스타뉴스
배우 유동근, 김상경, 서강준,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왼쪽위부터 시계방향)/사진=스타뉴스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막을 내렸지만 배우들의 2015년 행보는 계속된다.


지난 15일 오후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막을 내렸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는 아버지 차순봉(유동근 분)이 숨을 거둔 후 1년 후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으로 극을 마무리 했다.


긴 레이스를 마친 '가족끼리 왜 이래', 주역들의 행보에 각양각색이다. 차순봉으로 분해 극을 이끌었던 유동근은 잠시 휴식을 가진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쉼 없이 달려온 만큼 당장은 작품에 들어가지 않고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태주 상무로 분해 극의 웃음을 담당했던 김상경은 스크린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을 만난다. 오는 3월 12일 영화 '살인의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상경은 인터뷰, 예능프로그램 출연 등 영화 홍보에 나선다.


윤은호 역을 맡아 박형식, 남지현과 삼각 로맨스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서강준은 MBC '화정'으로 쉼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서강준은 '화정'에서 당대 최고 명문가 집안의 장자인 홍주원 역을 맡는다.


차씨 가족의 막내 차달봉으로 분한 박형식은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가질 예정. 그는 개인 화보와 광고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잠시 숨을 돌린다.


지난 해 서강대학교 심리학과에 입학했지만 작품을 위해 휴학해야 했던 남지현은 다시 학교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하고 있는 남지현은 올 상반기 복학과 함께 새 소속사를 찾을 계획도 가지고 있다.


둘째 차강재 역을 맡아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모습을 보였던 윤박은 MBC '전설의 마녀' 후속 드라마 '여왕의 꽃'으로 다시 한 번 주말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윤박은 TNC그룹의 차남이자 심약한 의사 박재준으로 분해 '가족끼리 왜 이래'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의 후속작으로는 천호진, 최명길, 이준혁 등이 출연하는 '파랑새의 집'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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