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마이원픽(my1pick)' 주간랭킹에서 10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진은 1월 4주차(1월 18일~25일) 마이원픽 K-POP 개인부문 주간랭킹에서 총 823만 5845개의 하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해당 부문에서 100주 연속 정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장기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주간랭킹뿐만 아니라 월간 차트에서도 진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진은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2025년 12월 월간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지난 한 해 동안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월간랭킹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또한 '12월 원픽차트 K-POP(Solo)'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21회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테마 투표에서의 강세 역시 눈에 띈다. 진은 '섬유 유연제 광고에 어울리는 포근한 매력의 스타', '2025 기부 영향력 No.1 스타',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설레는 스타' 등 다양한 테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따뜻함과 신뢰감을 겸비한 폭넓은 이미지를 증명했다.
여기에 11월 기부스타 투표에서도 1위에 오르며, 같은 해 기준 3년 연속 정상을 차지해 선한 영향력과 꾸준한 지지를 동시에 입증했다.
100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은 단기간의 화제가 아닌, 오랜 시간 이어진 팬들의 꾸준한 응원과 지지를 보여주는 결과다. 진은 팬들과 함께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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