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주니(JUNNY)가 오감만족 라이브를 선보였다.
주니(JUNNY)는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큐레이티드 29 주니)'를 개최했다.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는 주니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단독 콘서트이자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널)'을 기반으로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이다.

이날 주니는 첫 서울 단독 콘서트를 위해 주니는 모든 곡을 밴드 편곡으로 재구성해 다채롭고 새로운 사운드를 선사했다. 그간 주니와 다양한 명곡을 함께 만들어온 여성 보컬리스트 서리(Seori)와 쏠(SOLE)은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힘을 보탰다.
관객으로 참여한 다영(우주소녀), 아일, 정기고, 다이브 스튜디오, 프니엘(비투비) 등 많은 동료 아티스트들과 'Heaven Can Wait' 뮤직비디오에도 참여한 노제, 현세를 포함한 많은 댄서들은 주니의 콘서트 현장을 SNS로 공유하며 열기를 나누기도 했다.
호주, 유럽, 북미, 아시아를 거쳐 서울 공연까지 총 27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주니는 오는 8월 남미 3개 도시에서 'null'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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