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곽진영이 급격한 노화로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31일 예고 영상을 통해 곽진영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종말이'로 불리는 곽진영은 피부가 손상됐고, 이를 안타깝게 지켜본 어머니의 신청으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곽진영은 현재 여수에서 김치 공장과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바쁜 일상 탓에 정작 피부 건강은 뒷전으로 밀려났고, 확연히 달라진 피부 상태가 드러났다. 영상에서 곽진영은 한번에 커피믹스 스틱 4개를 타먹기도 했다.
곽진영은 의사로부터 "피부 상태는 갱년기로 인한 '콜라겐 은퇴'였으며 수면 부족과 과도한 카페인 섭취 탓에 피부 노화를 더욱 앞당겼다"라고 진단을 받았다.
곽진영의 피부를 되살리기 위한 맞춤형 3단계 터치 솔루션이 4주 동안 진행됐고 곽진영은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마주하며 눈물을 보였다.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인 곽진영은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이종말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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