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2026년 버전 '한유주 코어'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채정안과 주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주는 채정안에게 "2026년 버전 한유주 코어 팁을 좀 알려달라"고 물었다.

이에 채정안은 "지금은 조금 돈이 필요하다. 그때보다 금 같은 게 있어야 한다. 도금이라도 얹어줘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내추럴하게만 하면 안 된다. 영양제도 먹어줘야 하고 트리트먼트도 주기적으로 받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의상에서 소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원단이 되게 중요한 것 같다. 실크, 캐시미어 그런 스타일"이라며 "한유주 코어의 포인트가 지금 제가 입고 있는 옷처럼 카프리 팬츠도 많이 입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유주 역을 맡아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패션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