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경서(본명 이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31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경서의 모친 고(故) 박신여 씨는 지난 30일 별세했다.
발인은 8월 1일 오전 6시 40분에 엄수된다.
경서는 상주로 이름을 올린 오빠, 가족들과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서는 2020년 11월 '밤하늘의 별을'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최근에는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KBO 리그에서 시구와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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