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주연이 A형 독감으로 인해 당분간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주연이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A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주연은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과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주연은 15일 예정된 빌런즈(팬덤명) 4주년 유튜브 라이브 방송 및 일부 스케줄에 불참하게 한다.
소속사는 "향후 스케줄은 주연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충분히 회복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오후 멤버 주연이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A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주연은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과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명일 예정된 Villains 4주년 유튜브 라이브 방송 및 일부 스케줄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스케줄은 주연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충분히 회복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재개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주연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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