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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저글러스' 최다니엘♥백진희, 알콩달콩 사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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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저글러스'에서 최다니엘과 백진희가 본격적으로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에서는 남치원(최다니엘 분)과 좌윤이(백진희 분)가 함께 새해를 맞이 했다.


이날 방송에서 좌윤이는 남치원의 집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두 사람은 함께 TV를 보며 새해를 반겼다.


새해가 되자 남치원은 좌윤이에게 "서른 살 된 거 축하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좌윤이는 "말로만 (축하하나요)"이라고 말했고 남치원은 좌윤이에게 뽀뽀를 하러 다가갔다.


이때 좌윤이가 남치원의 얼굴을 감쌌고 두 사람은 입술에 뽀뽀를 했다. 좌윤이는 남치원에게 "끝인 줄 알았죠?"라고 말하며 키스를 했다.


둘은 회사에서도 알콩달콩 연애를 했다. 두 사람은 점심시간이 되자 함께 밥을 먹기 위해 식당에 갔다. 그러나 그곳에서 조상무(인교진 분)와 마보나(차주영 분)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은 접시로 얼굴을 가리고 조심스럽게 식당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미 마보나는 두 사람을 목격한 뒤였다. 그 사실을 모르는 남치원은 "걱정말아요. 내가 알아서 다 막아 줄게요"라며 "다시는 윤이씨 혼자서 불안하게 만들지 않을테니까 걱정말고 나만 믿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좌윤이는 실수로 옛 남자친구 우창수(민진웅 분)를 남치원으로 착각하고 끌어안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 장면을 목격한 남치원은 눈에 불이 붙었다.


우창수는 남치원에게 "두 사람 언제부터 그런 사이였냐"라고 따지듯이 물었다. 남치원은 "좌우커플 나도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공과 사는 구분하자"고 딱 잘라 말했다.


이후 회사의 회식자리에서 술에 잔뜩 취한 우창수가 남치원에게 "난 절대로 좌윤이 포기 안 합니다. 순진한 애 건드렸다가 당신 수준에 맞는 여자한테 갈 거란 거 다 알고 있다"고 소리쳤다.


결국 남치원과 우창수는 주먹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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