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상준이 아내 이소나의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 최종 우승인 진(眞)을 기뻐했다.
강상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장면을... 살면서 꼭 한 번은 정말 보고 싶었는데..."라며 "볼 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이소나가 왕관을 쓰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그는 부모님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눴으며 남편인 강성준도 행복해했다.
한편 이소나는 국가 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다. 그는 긴 오랜 무명 시절을 보내다 지난 5일 '미스트롯4'에 출연해 최종 우승자인 진으로 호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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