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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창석·윤소이, KBS 새 일일극 '태양의 계절' 주연 발탁

발행: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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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가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5년 만에 KBS 드라마에 컴백한다.


11일 오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 오창석, 윤소이가 극중 남녀 주인공을 맡게 됐다. 두 사람은 촬영 일정 등을 최종 조율 중이다.


'태양의 계절'은 한 재벌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복수와 사랑 이야기다.


오창석은 MBC '오로라 공주' 이후 6년 만에 '태양의 계절'로 일일드라마 주인공을 맡게 됐다. 또 윤소이는 2014년 '천상여자' 이후 5년여 만에 일일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두 배우는 전작에서의 매력을 한층 더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지게 됐다. 특히 윤소이는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유모 서강희 역을 맡아 악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극중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행으로 극적 재미를 더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오는 6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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