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세젤예' 최명길, 동방우X강성연에 "주주총회까지 멋대로 쓰러지지 마"

발행: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최명길이 동방우와 강성연에 경고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전인숙(최명길 분)이 한종수회장(동방우 분)과 나혜미(강성연 분)에게 "지금 보도 되고 있는 뉴스 다 수습 할거고, 예정대로 주주총회 해서 회장님 해임안 올릴거니 멋대로 쓰러지지 마라" 고 경고를 보냈다.


나혜미는 "이 뉴스 수습할 방법은 하나 밖에 없다. 니가 니 딸하고 이 회사에서 꺼져주는 거"라고 말했다. 이 말에 전인숙은 "니 회사에서 나갈 건 내가 아니다. 너 내가 나랑 같은 레벨이라고 착각하는데, 난 너랑 달라. 나 방송바닥에서 10년 굴러먹었어. 어떤 물건이 나랑 내 딸 얘기 뉴스 취급했는지 내가 못 알아낼 것 같아?"라며 언급했다.


전인숙과 딸 강미리(김소연 분)의 이야기를 뉴스화 한 나혜미는 이 말에 긴장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