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태양의계절' 최성재, 윤소이에 총격 "같이 가자 우리" [별별TV]

발행: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캡처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캡처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최성재가 윤소이에게 총을 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총을 맞고 쓰러지는 윤시월(윤소이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시월은 김유월(오창석 분)과 최광일(최성재 분)이 사냥터로 갔다는 말에 자신도 급히 사냥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걸음을 재촉하던 와중, 윤시월은 김유월에게 사냥총을 겨누고 있는 최광일을 발견했다. 최광일은 김유월에 "혼자 가기 쓸쓸했는데, 같이 가자 우리"라고 말했다.


이에 윤시월은 황급히 김유월의 앞을 자신의 몸으로 막아서면서 "안돼, 제발 그러지마. 나 때문이야. 내가 그때 이탈리아 같이 가는 게 아니었어. 죽이려거든 차라리 날 죽여. 제발 그러지마. 제발 부탁이야 광일 씨"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최광일은 총을 발사했고, 윤시월은 총을 맞고 쓰러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