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비주얼킹의 눈부신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진은 지난 2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차분한 흑발의 미의 남신 진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넥타이에 니트를 매치한 옷차림이다. 가로로 길고 큰 무쌍커풀의 눈과 빛나는 눈동자, 이상적인 높이의 코, 도톰한 입술의 환상적인 이목구비와 작고 갸름한 얼굴형은 절로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 진의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진의 외모가 완벽하며 청순함은 물론 댄디한 분위기 또한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진은 지난해 6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를 진행했다. 이 투어는 도시별 평균 박스오피스 수익을 기준으로 아티스트 순위를 산정하는 미국 폴스타(Pollstar)에서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 오르며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신기록을 세웠다. 7월 '빌보드(Billboard) 톱 투어 월간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새 역사를 썼다.
또한 지난 8월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서도 8월 5일과 6일 영국 런던, 8월 9일과 1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4회 공연만으로 다시 차트에 진입했다. 진은 유럽 투어에서 가장 큰 수익을 올린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 빌보드 톱 투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진은 지난해 10월 31일과 11월 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RUNSEOKJIN_EP.TOUR_ENCORE' 앙코르 공연을 열어 다시 한번 팬들에게 라이브킹의 꿈결 같은 무대를 선물했다. 영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진의 월드투어에 별 5개 만점을 주며 진을 향해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보적인 엔터테이너라고 평하는 등 진과 진의 월드투어는 전 세계 언론과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진의 솔로 투어 중 지난 6월 고양에서 열린 팬 콘서트 '#RUNSEOKJIN_EP.TOUR in GOYANG'을 담은 영화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RUNSEOKJIN_EP.TOUR THE MOVIE) 또한 진의 환상적인 라이브가 깊은 감동을 안기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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