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날녹여주오' 윤나무 "사랑스러운 남태 만나 행복"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M C&C
/사진제공=SM C&C


배우 윤나무가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나무는 18일 소속사 SM C&C를 통해 "무더운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서 추운 겨울이 될 때까지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촬영 스태프분들, 선후배 배우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 그리고 끝까지 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했다"고 밝혔다.


윤나무는 지난 17일 종영한 '날 녹여주오'에서 고미란(원진아 분)의 남동생 고남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윤나무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남태를 만나서 많이 행복했다"며 자신이 맡았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나무는 또한 "더 새롭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그날까지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윤나무는 오는 12월 13일 개막하는 모노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로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출연을 확정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