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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측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발행:
이건희 기자
김현주./ 사진=김창현 기자
김현주./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김현주가 차기작으로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를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YNK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에 "김현주가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에 주인공 역으로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는 지난 2018년 4월 출간된 에세이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를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앞서 김현주는 지난해 8월 종영한 OCN 드라마 'WATCHER'(왓쳐)에서 변호사 한태주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현주가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에 출연해 다시금 시청자 곁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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