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영철, 조한선에 "4번 타자 임동규 즐겨! 조만간 보자"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김영철 조한선)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김영철 조한선)

개그맨 김영철이 배우 조한선을 언급했다.


1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동규 4번 타자 #조한선 #철파엠 왔지요! 나 혼자 신나서 야구복 입고!! 한선아~ 고마워~ 다음 드라마도 응원할게. '드라마 끝나면 임동규 빠져나와야 되지 않아?' 했더니 너 말대로 "당분간은 임동규 즐기고 싶어요". 누려 그리고 즐기고! 조만간 보자 석훈이 형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야구복을 입고 조한선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조한선은 "형님 오늘 잘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네티즌들은 "어머 오빠 두산 팬이셨네요..! 저도요", "오늘 막방인데 출연하셔서 더 좋았어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조한선은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