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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오늘(16일) 종영..에릭♥고원희 해피엔딩 맞을까?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봄바람처럼 따스하게 찾아왔던 힐링 로코 '유별나! 문셰프'가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김경수, 연출 최도훈·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16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몰입도를 더 높여줄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문승모♥유벨라, 시골 로맨스의 향방은?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는 시골에서의 한 지붕 살이를 시작,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상극의 성격 탓에 매번 부딪혔던 두 사람은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면서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게 되고 , 아슬아슬한 동거 로맨스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패션 브랜드를 되찾을 기회가 유벨라 앞에 찾아오면서 두 사람이 헤어지지 않고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임철용-임현아의 엔딩은?


문승모로 인해 그동안의 범행이 다 밝혀진 임철용(안내상 분)은 경찰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행적을 감췄다. 특히 지난 엔딩 씬에서는 비장한 표정의 임철용 모습이 담겨 그가 또 악행을 벌일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임현아(차정원 분)는 눈물을 흘리며 "저는 벨라가 아닙니다"라고 사실을 털어놓아 각각 다른 선택을 내린 두 사람이 어떠한 엔딩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문승모-유벨라, '풍천옥'과 '벨롬브르' 되찾고 재기 성공할까


'풍천옥', '벨롬브르' 모두를 독점하려 했던 임철용의 몰락이 그려지면서 문승모와 유벨라가 각자의 것을 되찾을 수 있을 지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또 정겨운 서하마을 사람들로 인해 진정한 행복을 깨달은 유벨라가 장선영(길해연 분)과 함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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