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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부부의세계' 종영에 아쉬움 "이제 무슨 낙으로 살아"

발행:
장은송 기자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종영에 아쉬움을 표했다.


장성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금토 밤을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한담. 마지막 승부 이후로 간만에 만난 인생 드라마 #부부의세계 #종영의세계"라는 글과 함께 '부부의 세계'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하상욱 인스타그램


시인 하상욱 또한 '부부의 세계' 애청자였음을 드러냈다.


하상욱은 "이태오는 자기도 뭔가 쌓아놓은 게 있는 줄 알았지만 결국 가족을 통해서 얻은 것들 뿐이었고, 가족을 잃고 나니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됐겠지. 자기가 다시 설 방법은 가족 뿐이란 걸 아니까, 그나마 자기를 받아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 지선우에게 집착했겠지"라며 '부부의 세계' 속 캐릭터 '이태오'에 대해 분석했다.


이어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한 가족애. 아니 자기애. 그리고 김희애"라며 '이태오'에 대한 비판과 유쾌함을 동시에 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준영이가 가출한 이유는 뭘까요", "역대급으로 종영 아쉬운 드라마"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28%를 넘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지난 16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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