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함은정이 김병우 감독과 결혼 후 신혼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쏟아지는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함은정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뒤늦게 받은 결혼 선물들을 공개했다. 함은정은 결혼 선물로 받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크리스마스 선물 겸 결혼 선물을..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또 샴페인 선물에 "결혼식 2부 샴페인. 요즘도 나의 최애"라고 전했다.

함은정은 이 외에도 다양한 결혼선물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했다.
앞서 함은정은 지난달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수많은 연예계 하객들을 통해 현장이 공개됐다. 함은정은 결혼 후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촬영 중이다. 함은정은 극중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 역을 동시에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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