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캐주얼한 모습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후 여유를 즐기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한때의 여유를 만끽하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풀메이크업에 드레스 대신 안경을 쓰고 편안한 옷을 입은 송혜교는 여대생 같은 모습을 자랑한다. 특히 송혜교는 잔디 위에서 두 팔을 위로 올리며 날씨를 즐기고 있는데 손에 잡힐듯한 한 줌 허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올해 대중을 만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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