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청바티에 흰티만 입고도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청바지에 흰티를 입고 에코백을 들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송혜교는 친한 포토그래퍼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외출을 하는듯 보인다.
송혜교는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작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송혜교는 14년간 몸담은 소속사 UAA와 결별했다. UAA는 지난 6월 "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며 "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14년간 자신과 동고동락한 UAA 박현정 대표를 향해 "언니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했다.
당초 송혜교는 홀로서기를 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으나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이자 AAP대표로 재직했던 신재호 대표가 세운 새 매니지먼트에 합류하며 새출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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