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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마이클리 정체, 국정원장 서국환?..속단하긴 일러[★밤TView]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방송 화면


'굿캐스팅'에서 마이클리의 정체가 국정원장으로 추정되는 엔딩 장면이 방송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 마이클리 일행 중 한 명이 국정원장 서국환(정인기 분)으로 추정되는 엔딩 신이 방송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옥철(김용희 분)의 사무실에 초소형 CCTV를 설치해 그의 동태를 파악하던 동관수(이종혁 분)는 옥철이 마이클에게서 “오후 1시 로얄 호텔 커피숍” 이라는 문자를 받은 것을 보고 백찬미(최강희 분)와 임예은(유인영 분), 황미순(김지영 분)을 불러내 작전 수행을 명령했다.


이후 낌새가 이상함을 알아챈 마이클은 옥철에게 ‘국정원에 노출됐음, 추후 연락’이라는 문자를 받았다. 이후 황미순은 옥철의 휴대폰을 추적했다. 그러자 백찬미와 동관수는 옥철 휴대폰에 저장돼 있던 마이클의 전화번호를 찾아 위치 추적을 시작했다.


한편, 옥철의 사무실에서 컴퓨터 안 정보를 빼 온 황미순은 정보를 IT 전문 요원 임예은에게 넘겼고 임예은은 금방 옥철의 휴대폰 속 전화번호부 명단을 복원했고 마이클리가 0번으로 저장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백찬미는 그 번호로 곧장 전화를 걸었고 동관수(이종혁 분)는 국정원에 전화해 그 번호의 위치추적을 의뢰했다.


방송 말미에는 백찬미가 건 전화가 국정원장 서국환의 사무실에 놓여 있는 휴대전화로 걸려 온 장면이 그려졌으며 옥철에게 '오후 1시 로얄 호텔 커피숍', '국정원에 노출됐음, 추후 연락'이라는 문자 또한 서국환이 보낸 장면이 방송돼 마이클리가 서국환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만들었다.


그러나 임예은과 황미순이 사망할 줄로만 알았던 지난주 방송과 같이 마이클리가 국정원장 서국환이라 속단할 수는 없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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