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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내인생' 최성재, 심이영과 동침 후 밖으로..김영란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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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찬란한 내 인생' 김영란이 최성재가 집 밖으로 나간 기척을 느끼고 이상하게 생각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는 장시경(최성재 분)이 박복희(심이영 분)와 자던 중 혼자 집 밖으로 나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장시경은 새벽에 잠에서 깼다. 박복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장시경은 박복희 머리를 만지며 흐뭇하게 웃었다. 장시경은 한참 박복희를 바라보다 조용히 집 밖으로 나갔다.


그때 조은임(김영란 분)이 거실로 나와 "뭐가 나간 거 같아서요. 찬바람 쌩하고 나네"라고 의아해 했다. 고충(이정길 분)은 "현관문 틈이 벌어진 모양이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조은임은 "그럼 현관문을 고쳐야 하나"라며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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