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강기둥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출연..'사괜' 이후 1년만의 복귀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배우 강기둥이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기둥은 오는 1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서 희라(송지효 분)가 운영하는 마녀식당의 손님 배윤기 역으로 등장해 에피소드의 한 축을 이끌 예정이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와 동업자 진(남지현 분), 알바 길용(채종협 분)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배윤기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할 정도로 근면성실하게 살아왔지만 정작 취업의 운 만큼은 따라주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인물이다. 강기둥은 직장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정도로 취직이 간절한 배윤기 역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취업준비생 고민과 갈등을 표현할 예정이다.


강기둥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해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후 약 1년 만이다. 강기둥은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문강태(김수현 분)의 둘도 없는 친구 조재수 역으로 분해 호평을 받았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