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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송승헌X이하나, 환각 증상 "아이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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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사진= tvN '보이스4' 방송 화면

'보이스 시즌4'에서 송승헌과 이하나가 사건 현장을 수색하다 환각 증상을 겪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 시즌4'에서 데릭조(송승헌 분)와 강권주(이하나 분)가 동방민(이규형 분)을 쫓던 중 환각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데릭조와 강권주는 야산에서 동방민을 쫓다가 길이 엇갈렸다. 강권주는 데릭조를 쫓아 가려했지만 극심한 두통에 자리에 주저 앉았고 이명과 함께 어린 아이를 보는 환각을 겪었다.


데릭조 또한 강권주에게 호출해 위치를 묻는 동안 어지러움증을 느꼈다. 이후 강권주는 "갑자기 12살 쯤 되는 아이가 다가오더니 누나라고 불렀어요. 그리고 동방민이 보였는데"라고 당황해했다.


데릭조 또한 "사실 나도 좀 전에 환상을 봤어요. 지금 둘 다 뭔가에 중독된 것 같다"라며 "누군가 우리에게 약물을 먹여서 환각을 보게 한 것 같다"고 의심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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