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쇼윈도:여왕의 집' 송윤아, 이성재X전소민 키스 목격..파격 전개[종합]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 방송 캡처
/사진=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 방송 캡처

'쇼윈도:여왕의 집' 송윤아가 이성재와 전소민의 키스 현장을 목격했다.


8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극본 한보경·박혜영, 연출 강솔·박대희, 제작 ㈜코탑미디어, 기획 채널A) 4회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3.485%(수도권), 3.715%(전국)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4.19%(수도권), 4.46%(전국)로 처음으로 4%대를 돌파하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주(송윤아 분)가 신명섭(이성재 분)-윤미라(전소민 분)의 관계를 알게 되며 충격에 휩싸였다. 단 4회 만에 모든 것이 밝혀진 폭풍 전개가 앞으로의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선주는 윤미라의 집으로 들어가는 신명섭의 차를 목격한 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한선주는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 신명섭과 윤미라를 점점 압박해갔다. 그러나 두 사람은 더욱 뻔뻔한 얼굴로 대응하며 한선주를 속였다.


이런 가운데 윤미라는 역할 대리 아르바이트까지 고용, 신명섭이 아닌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는 척 한선주 앞에서 연기했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한선주와, 이를 어떻게든 감추려는 윤미라. 두 사람의 팽팽한 심리전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쥐락펴락했다.


결국 윤미라의 연기에 넘어간 한선주는 오해한 걸 미안해하며 신명섭, 윤미라에게 더욱 잘해줬다. 특히 윤미라를 자신의 집에 직접 초대해 저녁을 차려 주기도. 신명섭에 더해 사랑스러운 자녀들 그리고 좋은 집까지, 모든 것을 가진 한선주의 삶을 가까이서 본 윤미라는 "가정을 갖고 싶다"는 욕망을 더욱 활활 불태웠다.


그런가 하면 신명섭은 한선주의 도움으로 회사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장 자리에 올랐다. 이를 공표하기 위해 열린 취임식 현장, 그러나 이 자리에는 불청객도 참여했다. 그 정체는 바로 윤미라의 삼촌인 윤영국(박정학 분)이었다. 윤미라의 모든 것을 뺏어 왔던 그는 신명섭을 협박해 또 새로운 걸 얻어내려 했다.


이를 막기 위해 윤미라 역시 취임식 현장에 참석했다. 이때 윤미라가 신명섭을 복도로 불러내는 모습을 한선주가 목격했다. 이어 두 사람의 대화와 뜨거운 키스까지 직접 보고 들으며 모든 진실을 알게 됐다. 이미 한번 의심을 거두고, 이들을 믿기로 한 한선주였기에 충격도 더욱 클 수밖에 없었다.


이에 더해 윤미라의 임신이 암시되며 큰 후폭풍을 예고했다. 이처럼 휘몰아치는 스토리에 시청자들도 정신없이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그동안 침입자들이 자신의 성을 침범하는 것도 모른 채 행복하게 살아오던 여왕 한선주의 삶은 끝이 났다. 이제 모든 것을 알게 된 한선주가 나설 차례다. 과연 한선주가 이들에게 어떻게 복수를 할지 주목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변우석 '멋진 명품왕자님'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 FA 재도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