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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학창 시절 혼전순결 서약한 데 한탄

발행:
오진주 기자
/사진=SBS '우리는 오늘부터' 방송화면
/사진=SBS '우리는 오늘부터' 방송화면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임수향이 혼전순결 서약을 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한탄했다.


9일 첫 방송 된 SBS 월화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는 어린 오우리(임수향 분)가 교회에서 신부님 앞에 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오우리의 엄마 오은란(홍은희 분)은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며 걱정했다. 교회 플래카드에는 '혼전순결 서약식'이라고 적혀 있었다. 오우리는 내레이션을 통해 "저게 나다. 저 때는 왜 나한테 저런 걸 시킨 거냐. 아무것도 모르는 애한테"라고 토로했다. 이어 어린 오우리는 신부님이 주신 서약서를 받고 굳게 다짐하는 모습을 비쳤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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