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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집' 이승연, 의문의 편지 받고 당황.."건드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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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비밀의 집' 방송화면
/사진='비밀의 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 이승연이 의문의 편지를 받고 당황해했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는 함숙진(이승연 분)이 편지를 읽고 내던지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서하준(우지환 분)은 "무슨 일이십니까?"라고 물었고, 당황한 듯 함숙진은 "건드리지 마"라고 답했다. 남태희(강별 분)도 궁금한 듯 "뭐라고 적혀 있는데요? 이상한 내용이라도 있어요?" 물었지만 함숙진은 "그냥 장난 편지야"라며 편지를 숨겼다.


이어 남태희는 함숙진(엄마)에게 "아빠 이름으로 우편물이 왔는데.."라고 말했고" 이에 함숙진은 "이 편지를 쓴 사람이 아빠라도 된단 말이야?"라고 반박하며 편지를 가지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에 우지환은 '그 표정이 보고 싶었던 건데 이렇게 보여주시네요. 함숙진 대표님'라며 당황하는 함숙진을 보고 옅은 미소를 지었다.


편지 내용에는 '남태희는 내 아버지 남홍식 회상의 손녀가 아니다.'라고 적혀 있었고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양 집사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오라고 말했다.


함숙진은 양 집사에게 편지를 집어던지며 의심했다. 하지만 양 집사는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라고 대답했다. 함숙진은 "이 세상에서 이 일 아는 사람 양 집사 랑 나뿐이야"라며 화냈다. "진짜 몰라?"라며 되물었지만 양 집사는 억울한 듯 아니라고 대답했다. 이에 함숙진은 "싹 다 뒤져서 범인을 찾아내"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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