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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얼업' 배인혁, 훈훈 응원복 비주얼…선배미 폭발 응원단장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SBS

'치얼업' 배인혁의 선배미 가득한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15일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극본 차해원·연출 한태섭) 측은 배인혁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다.


배인혁은 극 중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단장 박정우 역을 맡았다. 제나 원칙을 최우선으로 여겨 젊은 꼰대로 오해 받을 때도 있지만 내면에는 순수한 낭만과 곧은 심지를 지닌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배인혁은 선배미 가득한 눈빛과 훈훈한 응원복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다. 공연장을 응원의 열기로 달구면서 푸른 응원복으로 청량감까지 전하고 있다.


배인혁은 박정우 캐릭터에 동화되기 위한 많은 준비와 노력을 밝혔다. 그는 "박정우는 응원단 테이아의 단장인 만큼 강한 책임감과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캐릭터다. 이에 모든 일을 교과서적으로 임하는 꼰대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빈틈 많고 허당스러운 부분도 있다. 반전 있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전했다.


이어 "'치얼업'을 통해 치어리딩이라는 색다른 도전을 했다. 사실 춤에는 소질이 없어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 어색하지 않고 실제 응원단의 열정을 담아낼 수 있도록 피, 땀, 눈물 흘리며 연습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쉽게 보지 못한 소재와 다양한 매력이 담긴 스토리로 찾아 뵐 것 같다. 매회 시청자분들과 치얼업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길 바라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치얼업'은 10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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