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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한은수, 웹드라마 'null 어쩌면 좋니' 주연으로 데뷔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신예 한은수가 웹드라마 'null 어쩌면 좋니'로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딛는다.


15일 한은수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한은수가 채널A 캔버스의 웹드라마 'null 어쩌면 좋니'의 여자 주인공 '강혜미'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null 어쩌면 좋니'는 유명한 훈련사보다 더 정확한 개소리 번역을 위해 뭉친, 대학생들의 좌충우돌 스타트업 창업기를 담은 드라마다.


한은수는 극 중 스타트업 '독투미'에 홍일점 '강혜미' 역을 연기한다. 강혜미는 개발자 밖에 없던 독투미에 자칭 '경영 마케팅 전문가'로 합류, 자신감 넘치고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null 어쩌면 좋니'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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