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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 '얼어죽을 연애따위' 출연…이다희·최시원과 호흡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웰스엔터테인먼트
/사진=웰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석준이 새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에 합류한다.


5일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석준은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연출 최규식)에 출연한다.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20년 절친 구여름(이다희 분)과 박재훈(최시원 분)이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이석준은 극 중 구여름이 속해 있는 예능국의 국장 마진국 역을 연기한다. 최연소 입사, 최연소 국장, 올해의 프로그램 상만 일곱 번, 문화부 장관 훈장 등 방송 국 입사 때부터 지금까지 각종 타이틀을 박살내고 있는 예능국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감정 없는 건조한 말투를 사용해서 도통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연극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이석준은 최근 연극 '더 헬멧', 드라마 '로스쿨', '위기의X' 등에서 활약했다.


한편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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