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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신라호텔 영빈관서 웨딩마치 울렸다..완벽한 신부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원희가 아름다운 결혼식을 진행했다.


고원희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고원희의 결혼식 장면은 결혼식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축하 사진으로 엿볼 수 있었다. 고원희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소속사 매니지먼트구 관계자는"고원희가 10월 결혼한다"며 "최소한의 인원들만 초대하며 조용하게 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원희는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고원의의 남편의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2010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 '으라차차 와이키키', '당신의 하우스헬퍼',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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