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마녀의 게임' 장서희, 딸 김규선 위해 "천하그룹 손에 넣겠다"[별별TV]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마녀의 게임' 방송화면
/사진='마녀의 게임' 방송화면

'마녀의 게임' 장서희가 오창석이 천하그룹 회장 자리에 오르길 바랐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는 설유경(장서희 분)이 강지호(오창석 분)에 마현덕(반효정 분)을 빨리 끌어내라고 재촉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설유경은 강지호에 "누누이 말하지만 난 네가 마 회장 끌어내리고 온전히 천하그룹 회장이 됐으면 좋겠어. 그런 다음에 내가 너를 끌어내려야지. 너한테는 너무 과분한 자리 아니야?"라고 말했다.


강지호는 "그러니까 마 회장이 가짜 손주인 나 유지호한테 모든 걸 뺏기면 설유경 당신이 직접 나서서 천하그룹을 손에 넣겠다?"라고 물었다. 강지호는 "나보다는 우리 혜수(김규선 분)를 위해서야"라고 답했다. 강지호는 "가만 듣다 보니까 기분이 나쁘네. 날 너무 과소평가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라고 말했다. 설유경은 "과소평가 당하는 거 억울하면 마 회장부터 빨리 쳐내. 네 실력 제대로 보여주라고"라고 재촉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