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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선비 열애사' 려운, 혼자서 산적떼 제압..강렬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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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꽃선비 열애사' 방송화면

[이빛나리 스타뉴스 인턴 기자] '꽃선비 열애사' 려운이 혼자 산적떼를 물리쳤다.


20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는 강산(려운 분)이 산적떼와 마주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관군들은 홀로 중천으로 떠나는 강산을 발견하고 "지금 어디를 가시는 게요"라며 돈을 요구했다. 강산은 "말세군. 고갯길 하나 넘어주고 다섯 냥이나 받다니"라며 못마땅해했다. 관군들은 강산을 지키며 함께 중천으로 향했다. 하지만 강산과 관군들은 산적 떼와 마주쳐 위험에 빠졌다. 산적은 도끼를 던져 이들을 위협했다.


강산은 산적 두목의 도끼를 잡아채고 직접 전투에 나섰다. 강산은 특별한 무기 없이 산적들을 상대하며 모두를 쓰러뜨렸다. 한순간에 모든 상황을 정리한 강산은 도움이 되지 않았던 관군들에게 돈를 돌려받았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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