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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김혜윤 위해 강물에 몸 던졌다 [선재 업고 튀어]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선재 업고 튀어' 화면 캡처
/사진='선재 업고 튀어' 화면 캡처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이 김혜윤을 구하기 위해 강물에 몸을 던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위기에 처한 임솔(김혜윤 분)을 구하기 위해 강으로 뛰어드는 류선재(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져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솔은 버스에서 잠든 채 일어나지 못했다가 류선재 보다 먼저 내리게 되면서 택시 기사에게 납치되어 위기에 놓였다. 이상함을 감지한 임솔은 택시 기사에게 "엄마가 데리러 오신대요. 죄송해요"라며 택시를 타지 않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사진='선재 업고 튀어' 화면 캡처

택시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왔지만 이를 지켜보던 택시 기사가 임솔을 들이받았고, 임솔은 그대로 강에 빠지고 말았다. 이러한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류선재는 유유히 빠져나가는 택시 기사의 얼굴을 똑똑히 확인한 수 임솔을 구하기 위해 강으로 몸을 던졌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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