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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베드신 1초전 포착! 진세연과 입맞춤 '설렘 폭발'[나쁜 기억 지우개]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나쁜 기억 지우개' 김재중과 진세연의 설렘 가득한 베드신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MBN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연출 윤지훈, 김나영/극본 정은영/제작 스튜디오지담, 초록뱀미디어, 김종학프로덕션)는 앞서 방송된 10회에서 주연(진세연 분)이 이군(김재중 분)을 향한 사랑을 깨달으며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군과 주연의 입맞춤 엔딩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와 함께 6일 공개된 스틸 속 이군과 주연은 정겨운 분위기의 방 안에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 편안한 복장이 거리가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을 보여주는 한편, 이불을 목까지 끌어올린 채 이군을 경계하는 주연의 깜찍한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러나 이어지는 스틸 속 주연은 경계심을 무너뜨린 표정. 눈을 꼬옥 감고 입꼬리를 올린 채 이군을 향해 고개를 내민 주연의 모습에는 기대감이 어려 있어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주연의 손을 조심스럽게 쥔 이군의 손과 그윽한 시선이 설렘을 폭발시키는 한편, 두 사람이 어느새 한 이불을 덮고 있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곧이어 고개를 틀어 주연에게 입 맞추는 이군의 박력 있는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런 이군의 손을 살포시 마주 잡는 주연의 작은 손이 달달함 수치를 최대로 끌어올린다. 이에 급속도로 전개되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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