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원경' 차주영, 세자빈 책봉 두고 갈등 "용인 않을 것"[별별TV]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tvN 방송화면
/사진=tvN 방송화면

차주영이 세자빈 간택 과정에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는 세자빈 간택을 준비하는 원경(차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경은 예판에게 "왕조가 세워진 이후 세자빈 간택은 처음입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하는 것이 전례가 되고 그 전례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고 말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어 "부디 두려운 마음으로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세자빈 후보를 미리 살핀 원경은 "이게 다입니까. 이숙번(박용우 분) 딸을 포함해 겨우 세 명. 게다가 두 명은 누가 봐도 들러리입니다. 다시 받아오세요. 나는 용인하지 않겠습니다"고 날을 세웠다.


이에 예판이 "종친에서 미는 사람이면 그 주상 전하께서도 받아들이실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라고 난색을 표하자 원경은 "다시 받아오세요. 나는 이대로 세자빈 간택 못 합니다"라며 강경한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멋진 일곱남자들'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멋진 스타'
에스파 ‘여신들의 공항패션’
천하를 제패할 빵을 가릴 '천하제빵'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케데헌' 제대로 일냈다..OST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결전지 입성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