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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예요?"..'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고종황제 8천 억 금괴' 찾으러 병문고 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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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 캡처
/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 캡처

서강준이 국정원과 고등학생 두 얼굴로 '언더커버'를 시작했다.


2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이 병문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 캡처
/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 캡처

국정원 해성은 암거래 시장에 나온 국보급 국가유산을 확보해오는 임무를 수행했다. 해성은 모든 도적단을 물리치고 국가유산인 불상을 멋지게 가져왔지만 한 발 쐈던 총알이 우연찮게 맞아 불상의 팔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해성은 고종황제의 비밀 금고지기 서병문(김의성 분)이 착복한 8천 억 원 상당의 금괴를 병문고등학교에서 찾아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국정원 안팀장(전배수 분)은 해성에게 "민족 반역자 서병문이 숨겨둔 금괴를 찾아. 작전명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이라고 말했고, 이에 해성은 "미친 거예요?"라며 어처구니 없어했다. 그러나 국장의 강요로 해성은 어쩔 수 없이 병문고에 잠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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