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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30만 팔로워 트위터 해킹.."통신사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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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서유리 개인계정
서유리 개인계정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의 트위터가 해킹 당했다고 알렸다.


서유리는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 내 트위터. 해킹 당해서 날아갔다. 킹받네. 30만 팔로워인데"라며 "통신사 바꿔야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서유리는 최근 전남편 최병길 PD의 파산 신청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 중인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알린 뒤 6월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11억원이 넘는 대출금을 갚았다고 밝혔고, 이어 "또 하나 완료. 이렇게 하나하나. 난 적어도 남들한테 피해는 안 끼칠 거야"라며 대출 상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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