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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죽은 거예요?" 유선호, 유체이탈 유령 됐다..'충격'(노무사 노무진)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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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진' 유선호가 유체이탈 된 영혼 상태로 등장, 7회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의 지난 6회 엔딩은 큰 충격을 안겼다. 노무진(정경호 분)과 인연이 있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허윤재(유선호 분)가 유령이 된 상태로 등장한 것. 무진에게 "저 죽은 거예요?"라고 물으며 당황하는 윤재의 모습이 그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극 중 윤재는 '노무사 노무진 사무소' 근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알바)를 하던 취업준비생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인물이다. 무진이 진상 손님에게 당하고 있는 윤재를 구해주면서 인연이 시작됐고, 무진이 종종 편의점에 들러 친분을 쌓았다. 윤재는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사장에게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일을 하고 있었다.


/사진=MBC

이러한 윤재를 버티게 하는 힘은 취업이라는 목표였다. 어느 날, 윤재는 무진에게 취업을 했다며 모처럼 환한 미소를 보였다. 무진은 먹고 사느라 바빠서 한강도 못 가봤다는 윤재를 안타까워하며, 한강 치맥(치킨+맥주) 약속을 했다. 이제야 꽃길이 펼쳐지나 했던 윤재가 갑자기 왜 유령이 돼 나타난 것인지, 그 사연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6월 20일 방송되는 '노무사 노무진' 7회에서 윤재는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유체이탈 된 영혼으로 등장한다. 취업을 했다며 기뻐했던 윤재는 무슨 이유인지 대형마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고, 혼수상태로 사경을 헤매게 된다. 무진은 윤재에게 있었던 일에 놀라고 충격에 빠진다. 그리고 그동안 죽은 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줬던 무진은 처음으로 살릴 수 있는 케이스인 윤재를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


시청자들은 첫 방송 전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다른 유령들과 함께 있는 윤재의 모습에 그의 에피소드를 향한 궁금증을 키운 바 있다. 윤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윤재는 살 수 있을지, 20대 청년 취업준비생들의 공감을 자아낼 윤재의 이야기와 윤재로 분한 배우 유선호의 응원을 부르는 연기에 기대감이 모인다.


유령이 된 취업준비생 윤재의 안타까운 사연은 6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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