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틱톡(TikTok)을 통해 강렬한 춤 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입증했다.
정국은 지난 15일 개인 틱톡 계정에 'Two' 챌린지 댄스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정국은 가벼운 스텝으로 등장해 파워풀한 춤선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두 발을 연속으로 돌려 차는 안무로 강한 에너지를 내보였으며, 힘을 뺀 듯한 동작 속에서도 박자와 각도를 정교하게 살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이 안무를 통해 'Two' 챌린지의 최강자임을 자랑했다.
정국의 힙하고 스웨그 넘치는 포스와 더불어 카메라 구도, 공간 활용, 영상 편집 실력도 주목받았다. 이에 틱톡 코리아 공식 계정은 "정국님의 2026 첫 틱톡 소식에 레드 카펫 깔아두었습니다"라고 밝히며 반가움을 전했다. 유튜브 공식 계정은 "우리의 새로운 최애 영상이 드디어 나왔어요"라는 댓글로 찬사를 남겼다.
커뮤니티에서는 "댄스씬에서도 반박불가 goat이심", "몸이 날라다녀 완전 잘춘다", "정국은 범접 불가네" 등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은 "저게 메보...? 진짜 재능 미치긴 했다", "본 챌린지 중 최고다" 등 의견을 덧붙였다.
정국의 해당 영상은 공개 1시간 만에 조회수 300만, 좋아요 100만을 돌파했다. 이후 10시간 만에 1020만 조회수, 290만 좋아요를 기록했고 21시간 만에 1500만 조회수, 387만 좋아요, 23시간 만에 1600만 조회수와 403만 좋아요를 넘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다. 팬들은 이를 통해 정국이 틱톡 제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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