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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국제고등학교2' 이은샘, 학교 이사장과 첫 대면..긴장감 폭발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와이낫미디어, 리안컨텐츠
/사진=와이낫미디어, 리안컨텐츠

이은샘이 교내 최상위 계급 '다이아몬드 6'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10일 오후 5시 국내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극본 곽영임, 연출 임대웅) 3회에서는 '다이아몬드 6'가 된 김혜인(이은샘 분)의 새로운 행보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혜인은 하민희(하연주 분)의 약점이 담긴 녹음 파일을 대가로 백제나(김예림 분)와 거래했다. 뜻밖의 정보를 얻게 된 제나는 퀸 자격으로 서도언(이종혁 분) 대신 혜인을 '다이아몬드 6'에 합류시키며 극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흙수저 출신 최초로 '다이아몬드 6'가 된 혜인과 이사장 서희권(오지호 분)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이 담겨 있다. 혜인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위치에서 교내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가운데, 희권은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으로 그녀에게 '다이아몬드 6'의 수칙을 전달,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그런가 하면 혜인과 제나의 온도 차이를 엿볼 수 있는 투샷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상황을 마주하고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제나와 달리 혜인은 걱정스러운 눈빛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곧이어 혜인은 예기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고, 이 과정에서 교내 최하위 서열로 고통받았던 그녀가 '다이아몬드 6'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고 해 그 모습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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