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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특허 역발상 아이디어 떠올렸다 "기술 풀어버리자"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태풍상사' 방송화면 캡쳐
/사진='태풍상사' 방송화면 캡쳐

'태풍상사'에서 이준호가 특허를 뛰어넘는 역발상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마지막 회에서는 강태풍(이준호 분)이 '냉각팬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이날 태풍상사 직원들은 사라졌던 차용증을 되찾았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그들은 자신들을 정리해 놓은 서류 뭉치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 과정에서 강태풍은 PMP에서 단서를 발견, 발열 문제를 해결할 '냉각팬' 개발 아이디어를 꺼내놓았다.


직원들 앞에서 냉각팬 영상을 보여주며 "냉각팬이 출시를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라고 강조하자, 오미선(김민하 분)은 "이게 필요해서 공장을 사는 거라면, 특허를 필요 없게 만들면 되지 않나요?"라고 되물었다.


이 말을 들은 강태풍은 깨달은 듯 말했다. "특허가 아니면 된다. 나도 쓸 수 있고, 저쪽 건너도 쓸 수 있고, 마크네도 쓸 수 있게 되면 더 이상 특허가 아니다. 기술을 풀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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