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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 '프로보노' 소녀시대 춤=애드리브였다..소주연 "현장 분위기 좋아" [인터뷰②]

발행:
최혜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토일드라마 박기쁨 역 배우 소주연 인터뷰
/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프로보노' 배우 소주연이 정경호의 여자친구인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의 팬이라고 고백했다.


12일 소주연은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지난 1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다. 소주연은 극 중 공익 변호사 박기쁨 역을 맡았다.


소주연은 정경호와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정경호 오빠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다. 오빠는 처음부터 정말 좋은 '여자 사람 친구' 같은 느낌이 있었다. 좋은 파트너임과 동시에 인간적으로도 좋았다. 법정물에 대해 겁먹기도 했는데 오빠가 잘 받아줘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개그 코드도 정말 잘 맞았다. 애드리브 할 때도 이런 코드들이 잘 맞으니 재밌게 했다"고 전했다.


소주연은 극 중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춤을 추는 장면은 정경호의 애드리브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갑자기 소녀시대 춤이 나와서 현장 분위기도 엄청 좋았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에는 정경호와 공개 연애 중인 수영이 멤버로 속해 있다. 소주연은 "평소에 소녀시대를 좋아했다"며 "그중 수영을 제일 좋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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