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동미, 요리사 아내 된다..'오십프로'서 신하균과 부부 호흡 [공식]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동미가 '오십프로'에 합류한다.


22일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동미는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 캐스팅됐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신동미는 극 중 영선도 '오란반점'의 부사장이자 정호명(신하균 분)의 아내 권오란 역을 맡았다. 과거 종합병원 간호사 시절 섬 최고의 퀸카로 이름을 날렸던 권오란은 돌연 가업을 잇겠다며 귀환, 요리사 정호명과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 결혼에 골인한 인물이다.


늦깎이 육아와 가업 부흥이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 서 있는 그는 점점 기운을 잃어가는 남편을 들들 볶으면서도, 누구보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인한 생활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동미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십프로'는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선호 '여심 잡는 비주얼'
'왕과 사는 남자' 기대하세요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영광의 얼굴들
AxMxP, 더블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컴백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음주' 임성근, 이번엔 '폭행 상해'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