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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오연서, 꼭 끌어안고 껌딱지 모드..달달 [아기가 생겼어요]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껌딱지 모드를 발동해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 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룻밤 일탈로 단숨에 스파크가 팍팍 튀는 사랑에 빠졌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먼 길을 돌아와야만 했던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이 끝까지 행복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열혈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회는 폭풍 같은 전개로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태한주류 공동 사장에 임명된 형수 정음(백은혜 분)은 두준에게 "내 모든 걸 걸고 장 과장 앞길을 막을 겁니다"라고 경고, 두 사람의 날 선 대립이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특히 희원은 방 팀장(정수영 분)에게 임신 사실을 들키는 데 이어 정음이 전 직원 앞에서 공모전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폭로하며 두 사람에게 큰 위기가 찾아왔다. 급기야 두준이 추락하는 조명에 다칠 뻔한 희원을 구하던 중 치명상을 당하는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21일 11회 방송에 앞서 큰 시련 앞에서도 오직 서로만 바라보는 두준과 희원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껌딱지처럼 서로에게 찰싹 붙은 채 포옹, 보는 이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희원을 끌어안은 두준과, 두준에게 폭 안긴 희원의 사랑스러운 눈망울이 설렘을 치솟게 한다. 조금의 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서로를 끌어안은 두 사람의 미소에는 굳건한 사랑과 믿음이 가득 담겨 있다.


과연 두준과 희원은 위기를 넘어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숱한 위기를 함께 겪으며 더욱 단단해진 두준과 희원의 결말이 궁금해진다.


'아기가 생겼어요' 11회는 오늘(2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사진>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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