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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학창 시절 포착..왕립학교 선후배→신혼부부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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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펼쳐질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에 관심이 쏠린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스틸을 11일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양반의 권위가 막강한 탓에 늘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 부딪힌다. 이안대군 역시 수려한 외모와 타고난 위엄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서도 빛나지도, 소리 내지도 말아야 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며 살아간다.


이런 두 사람이 갑작스레 결혼을 발표하면서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은 발칵 뒤집히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부부가 되기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가 모두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왕립학교 재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돼 이들의 학창 시절 인연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이후 재계와 왕실을 대표하는 유력 인사로 만났다가 신혼부부가 되면서 서서히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평민 서출의 재벌과 대군이라는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부부가 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사연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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