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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눈동자' 백성현, 소방관 이어 해양경찰 1000명 공연 초청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해양경찰청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 중인 배우 백성현이 해양경찰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한다.


백성현은 최근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들을 초청한 데 이어 오는 22일부터 해양경찰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해 감동을 나누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양경찰청 측은 "늘 홍보대사 활동에 진심이었던 백성현 경사의 제안에 설레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백성현은 현재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상연 중인 '여명의 눈동자'의 주인공 최대치 역으로 열연 중이다.


'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드라마는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했다. 뮤지컬은 2019년 초연 당시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공연은 오는 4월 2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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