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19일 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 쇼를 진행하게 됐다"는 글을 올렸다.
진은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 주신 분들과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진은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 공연에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다. 완전체 앨범은 지난 2022년 앤솔로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경찰은 이번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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